고 객 지 원

(주)닉스앤블루, '제1회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Automation World Vietnam 2024)' 참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PxServer' 출품

관리자
조회수 35

금형 가공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주)닉스앤블루(대표 김익준)가 지난 2024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빈즈엉(Binh Duong)에서 열린 '제1회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Automation World Vietnam 2024)'에 참가해 자사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PxServer'를 선보였다.

85dcedbe4520c.png

 'Automation World Vietnam 2024'는 국내 대표 스마트공장·자동화 전시회인 '오토메이션월드(Automation World)'가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개최한 행사로, 코엑스(Coex)가 주최했다. 약 150개사가 4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팩토리, 

팩토리 자동화, 머신비전, 물류 자동화 등 스마트 제조 전 분야를 아우르며, 전력·에너지 산업전(ELECS 2024)과 동시에 개최됐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스마트팩토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기획관과 수출 상담·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운영돼, 성장하는

 베트남 제조 시장을 겨냥한 국내 기업들의 참가가 이어졌다.

9fe3b1ff9d7ed.png

 (주)닉스앤블루가 이번 전시에서 출품한 'PxServer'는 머시닝센터(MCT) 등 가공 설비의 가동 상태와 생산 실적을 실시간으로 수집·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작업자의 육안과 수기 관리에 의존하던 설비 운영 현황을 데이터로 가시화함으로써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을

 높이고 비가동 요인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구축의 출발점인 '현장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활용'을 

실현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 제조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베트남 현지 제조기업과 진출 한국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주)닉스앤블루는 이번 참가를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제조업을 

배경으로 스마트 제조 솔루션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검증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을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주)닉스앤블루 관계자는 "베트남은 글로벌 제조 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스마트공장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첫 

개최된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에서 PxServer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