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 가공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주)닉스앤블루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소부장뿌리 기술대전(K-Tech Inside Show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PxAUTOFIX'와 'PxServer'를 선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이 주관한 '2025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은 올해로 15회를 맞은 국내 대표
소재·부품·장비 및 뿌리산업 전문 전시회다. '기술 속의 기술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슬로건으로, 소재 AX관·탄소중립관·
으뜸기업 홍보관 등 다양한 테마관과 비즈니스 상담관, 기술 포럼이 함께 운영되며 산·학·연 관계자와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였다.
금형은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6대 뿌리기술 중 하나로, (주)닉스앤블루는 금형 가공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자사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회사는 부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PxServer'와 MCT 원격 제어 관리 시스템 'PxAUTOFIX'를 함께 소개
하며, 뿌리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 제조 기술을 알렸다.

주력 제품인 'PxServer'는 머시닝센터(MCT) 등 가공 설비의 가동 상태와 생산 실적을 실시간으로 수집·모니터링해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함께 선보인 'PxAUTOFIX'는 기존 MCT 모니터링을 넘어 원격 제어와 자동 공구 교체 기능을 결합한
'MCT 원격 제어 관리 시스템'으로, 가공 중 공구 마모·파손 시 예비 공구로 자동 교체한 뒤 파손 이전 지점으로 되돌아가 자동으로
재가공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야간·주말에도 가공 중단 없는 무인 연속 가공을 실현해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지원하는
점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금형 가공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주)닉스앤블루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소부장뿌리 기술대전(K-Tech Inside Show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PxAUTOFIX'와 'PxServer'를 선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이 주관한 '2025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은 올해로 15회를 맞은 국내 대표
소재·부품·장비 및 뿌리산업 전문 전시회다. '기술 속의 기술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슬로건으로, 소재 AX관·탄소중립관·
으뜸기업 홍보관 등 다양한 테마관과 비즈니스 상담관, 기술 포럼이 함께 운영되며 산·학·연 관계자와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였다.
금형은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6대 뿌리기술 중 하나로, (주)닉스앤블루는 금형 가공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자사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회사는 부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PxServer'와 MCT 원격 제어 관리 시스템 'PxAUTOFIX'를 함께 소개
하며, 뿌리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 제조 기술을 알렸다.
주력 제품인 'PxServer'는 머시닝센터(MCT) 등 가공 설비의 가동 상태와 생산 실적을 실시간으로 수집·모니터링해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함께 선보인 'PxAUTOFIX'는 기존 MCT 모니터링을 넘어 원격 제어와 자동 공구 교체 기능을 결합한
'MCT 원격 제어 관리 시스템'으로, 가공 중 공구 마모·파손 시 예비 공구로 자동 교체한 뒤 파손 이전 지점으로 되돌아가 자동으로
재가공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야간·주말에도 가공 중단 없는 무인 연속 가공을 실현해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지원하는
점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