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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닉스앤블루, 'SMATEC 2025' 참가… 'PxAUTOFIX, PxServer'로 스마트 제조 솔루션 선보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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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형 가공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주)닉스앤블루는  2025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솔루션 'PxAUTOFIX'와 'PxServer'를 선보였다.

 특히 (주)닉스앤블루는 지난해(SMATEC 2024) 경기도 통합관의 일원으로 참가한 데 이어, 자체 부스로 참가하며 스마트 제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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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7회를 맞은 SMATEC 2025는 '새로운 디지털 전환의 경험'을 주제로 150개사가 340부스 규모로 참가한 국내 대표 스마트공장·

자동화 전시회다. 공장자동화관, 스마트공장솔루션관, 자동화설비관 등 3개 전문 전시관을 중심으로 AI·IoT·디지털트윈, 산업로봇, 

3D 프린팅 등 스마트 제조 전반의 기술이 소개됐으며, 국제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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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닉스앤블루는 부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PxServer'와 MCT 원격 제어 관리 시스템 'PxAUTOFIX'를 함께 소개했다. 주력 

제품인 'PxServer'는 머시닝센터(MCT) 등 가공 설비의 가동 상태와 생산 실적을 실시간으로 수집·모니터링해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함께 선보인 'PxAUTOFIX'는 기존 MCT 모니터링을 넘어 원격 제어와 자동 공구 교체 기능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가공 중 공구 마모·파손 시 예비 공구로 자동 교체한 뒤 파손 이전 지점으로 되돌아가 자동으로 재가공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야간·

주말에도 가공 중단 없는 무인 연속 가공을 실현해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지원하는 점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주)닉스앤블루 관계자는 "PxServer와 PxAUTOFIX는 값비싼 설비 교체 없이도 기존 가공 설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실용적인 솔루션"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해 더 많은 제조 현장 관계자들에게 우리 기술을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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